반가웠고
그대로였고
편안했고
어제 같았고
시간이 흐름에
티 내지 않은 아쉬움을 뿌려댔다
그렇게 6개월 만에 만난 우리는
잊고 있던 이름 하나를 떠올렸다
친구.
나를 살리고 누군가를 돕는 글을 쓰려 애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험과 지식과 상상과 지혜의 조화가 늘 머무르는 마음을 위해 명상을 하고 독서를 하며 나로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