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평가하기

정의는 없다

by 유랑자

직장(조직) 생활 중 가장 많이 들었던 얘기가

바로 사람에 대한 평가다.


이런 평가를 나눠보면 대략 5가지 유형이 나온다.


1. 관두지 않고 계속 같이 근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2. 내 인생을 상의하고 싶을 만큼 같이 삶을 영위하고 싶은 사람

3. 있어도 되고 없어도 별 불편함이 없는 사람

4. 한시라도 빨리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5. 딴짓을 해서라도(제보, 신고) 내보내고 싶은 사람이다.


여러분은 과연 조직과 동료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나?


한 가지 잘 모르고 있는 사실이 있다.

아래를 꼭 읽어보라.


이 부분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통용된다고 본다.

'내가 가진 것의 대부분은 타인에 의해서 타인으로부터 받은 것이다.

잘 생각해 보라. 그것이 선배, 동료, 후배의 조언이든 행정적 지원이든

이 조직이 만들어지고 직장이 되고 월급을 받는 것도 모두

과거의 선배, 퇴사한 사람들, 지금 같이 생활하고 있는 사람 등에 의해 만들어진다. '

어느 교수님도 위와 같이 말씀하셨다.


주변 사람 귀한 줄 알아야 조직이 안정된다.


내가 바로 그 주변 사람이다.


결국, 나만 잘하고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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