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도량 키우기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동의한다는 건 아니다.
이의제기 자체를 받아들이지 않을 사람을 향해 에너지를 아낄 뿐이다.
누군가는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달라지거나 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만
누군가는 항상 자기 생각대로 하기를 원한다.
그걸 알고 있다.
그저 나의 도량을 넓히는데 힘쓰자.
충분한 이해란 없을 수도 있지만
어느 방향이든 내가 정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