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애게서 철학을 배우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누가 나를 알아?”⠀누가 나를 알아주길 기다리지 말고먼저 내가 먼저 나를 알 주면 어떨까?⠀내가 뭘 좋아하는지내가 뭘 하고 싶은지내가 누굴 만나고 싶어하는지내가 가고 싶은 곳은 어딘지내가 갖고 싶은 게 뭔지⠀“너는?” 이라고 주어 자리를 넘겨주지 말고내가 내 삶의 주어가 되어 더 많은 서술어로 나를 표현하면펭수랑 같이 놀 수 있나?⠀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