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또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으며
누군가에게는 이미 정리된 카드 낱장일우리의 청첩장따뜻했던 봄날,청진기로 심장소리를 들려주던 호호와아이들과의 하루 이야기를 들려주던 소소가 만나이제, 평생 서로의 주치의와 선생님이 되기로 약속합니다.평생 함께 할 이야기를 그리면서소소한 행복에도 감사하며호호 웃으며 즐겁게 살겠습니다.축하해 주세요♡
<육아에 작은사랑은 없다> 출간작가
아이와 부모를 위한 글을 씁니다.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