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대하여
도시를 벗어나 자연으로 들어가면
계절이 더욱 확연해진다.
푸른 여름 지나 가을로
울긋불긋 가을지나 겨울로
자연은
찾는 이에게 속살을 내어주듯
사람은
맘을 연 이에게 내면을 열어준다.
혼자라도 좋고
함께라면 더욱 좋고
자연 속이라면 더욱 행복하리
한 잔 술이 더해지니 무릉도원이 이곳이네
나에게 아직 청춘 있어
그래서 찾은 곳
청도 이서
sheak의 브런치입니다. 인생에서 느낀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글로 표현해 볼까 합니다. 짧은 필력이지만,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