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essing of Being a woman!
“저도 여성이고 아내이고 엄마입니다.이 역할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긴 시간 더위 아래 앉아 끝까지 들어주는 그 리더의 사랑과 인내심은 나의 아픔들을 다 표하지 못하였지만 그분의 미소와 함께 사라지게 만들었다.
누군가 내가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관심 있게 경청해 주는 그 자체가 이미 놀라운 치유의 경험이었다.
시인 그리고 수필가인 천혜경 의 브런치 입니다. 선교사로서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아름다운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