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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조각들
21화
멸하고 말 모든 아름다움을
by
백현진
Dec 18. 2024
탄핵 깃발들 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동물을 한없이 그리워하는 모임
이라는 문구를 보고 또 속절없이 운다.
7년 곁에 머물고 700년 동안 날 울릴 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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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틈을 응시하다 보니 어느 날은 작은 빛 무지개가 지기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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