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하고 말 모든 아름다움을

by 백현진

탄핵 깃발들 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동물을 한없이 그리워하는 모임
이라는 문구를 보고 또 속절없이 운다.
7년 곁에 머물고 700년 동안 날 울릴 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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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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