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맛으로 발행 예정입니다.
브런치북에 작성한 글은 삭제가 되지 않아
이렇게나마 다시 수정합니다 :)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