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만들기 프로젝트
혹여 PREP에 대해 모르시는 분을 위해 간략히 말씀드리면, 이것은 일명 오레오(과자 아님)로 널리 알려진 4단 논증기법이다. 히스토리상 PREP이 처음 알려진 것 같긴 하나, 어찌 됐든 뜻은 유사하다. 즉, '주장(의견)-근거-예시-주장(의견)'의 패턴으로써 논리 4단 논법이다. 토론이나 공식적인 회의, 강의, 전문서적, 보고서 등에 활용하면 보다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대화, 혹은 글이 된다. (참고로 PREP과 OREO를 주장하는 저자는 다르다. 최근 나는 스타트업 창업팀이 회의할 때 이것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안 되겠다. 나를 대신할 앵무새가 필요하다!
아하! 내가 왜 이걸 몰랐지? 지침서를 만들면 되겠구나!
그리고 추후 영상, 사운드, 강사 POOL, 직원을 활용하자.
내가 장기의 말이 되지 말고, 말을 두는 위치에서 바라보고 생각해야 한다.
이제 무조건 해야만 한다!
그런데, 어디부터 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