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오렌지도서관의 실패이야기이다. 하지만 끝이 아니다.
다음 이야기는 '오렌지도서관 성장기'에서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오렌지도서관 설립기(마음치유도서관설립기)'를 쓰는 날이 올 것이다.
실패는 성장의 씨앗이었고, 성장은 오렌지도서관 설립의 기초가 될 것이다.
To be continued...
안녕하세요. 책을 사랑하는 오렌지입니다. 저는 소설, 독서/글쓰기 관련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오렌지도서관을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