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by 오렌지도서관

이 글은 오렌지도서관의 실패이야기이다. 하지만 끝이 아니다.


다음 이야기는 '오렌지도서관 성장기'에서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오렌지도서관 설립기(마음치유도서관설립기)'를 쓰는 날이 올 것이다.


실패는 성장의 씨앗이었고, 성장은 오렌지도서관 설립의 기초가 될 것이다.


To be continued...

keyword
이전 14화스레드에 쏘아 올린 해외문학 출판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