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데 엄마 밥이 그립다.
영원히 오늘일 것 처럼. 자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그래서 가장 솔직하고 투명한 내면의 글을 씁니다. 누군가에게는 찰나의 오아시스가 되었으면 하는 욕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