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과자는 나만 아주 가끔 몰래 먹는 것. 찬장 구석 한편에 잘 숨겨 둔다고 숨겨 두었는데도 아이는 잘 발견해 낸다. 찬장 귀신이여.
집에서는 아이를 키우고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만납니다. 희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