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하고나 나누지 않는감정이라는 깊은 우물의 물을 길어다그대에게 조심스럽게 건넨다그걸 마시며 웃어주는 그대를 보며다시금 우물 안의 물은 차오르는 것그것이 사랑 아닐까언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대화를 나누며 감정을 교류하며자존감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 그대설령 다툼으로 우물이 메말라 갈지라도너와 나만의 감정이라는 교류를 통해서로의 우물은 더욱더 깊어지는 사랑이라는 묘미
중대장, 독서, 영화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