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연재 중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했다.
19화
돌아갈 곳이 있어
폐쇄병동입원 18일째 일기
by
자가
Aug 26. 2024
외박계획
*연어덮밥-시리얼-언니랑 게임-뿌링클-가족들과 수다-드라마 보기-파랑이랑 술-돼지바빙수-버블티 마시면서 산책*
챙겨야 할 것
*빨래,
다이어리, 핸드폰, 파일(다 시들고 와야 함), 사복, 운동화, mp3(뮤지컬 오슷 담아 오기),
아침약이 늘었다 안정시키는
약이라고 한다.
흠
...
명상하기:좋아하는 장소 떠올리기
꿈 긍정적으로 바꿔보기
혼자 있는 시
간이 늘어날 거 같은데 너무 쳐지지 않게 노력(?)하자
*외박은
놀러 가는 게 아니라 어떤 자극에 반응하는지 잘 체크해 보는 게 중요하다*
자해충동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낮잠 1시간 잤다 상쾌....
작업치료시간에 호박을
만들었다(종이 접기로)
빨리 내일이 왔으면 ㅠㅠ
'돌아갈 곳이 있어'
-여신님이 보고 계셔
keyword
입원
폐쇄
일기
Brunch Book
월요일
연재
연재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했다.
17
안정되어 있던 상태가 불안정해졌다
18
6개월간 항우울제를 먹어왔는데 효과가 없었다
19
돌아갈 곳이 있어
20
병원도 집도 힘들면 난 어떡하지?
21
그래도 치료 잘 받고 다시 집으로 갈 거야
전체 목차 보기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자가
직업
프리랜서
우울증과 몇 년째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고 공연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워
12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8화
6개월간 항우울제를 먹어왔는데 효과가 없었다
병원도 집도 힘들면 난 어떡하지?
다음 2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