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에 실려 온 희망 (2)

계속 써야 한다 (188)-735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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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초승달이 되었다가

반달이 되었다가

보름달이 되었다가

하는 모습들을 지켜보면서

어느 순간 그런 달이 변화하는 모습이

힘이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기울다 다시 차오르고

그러다가 다시 기울어지고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거구나,

그렇게 상황들을

조금 더 편하게 받아들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달빛희망> (2019, 15쪽)


<달라진 삶 188>-735

- 일어나기 06:08

- 운동 새벽 15분, 아침 15분, 낮 15분

- 자투리 운동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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