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사람, 사람과 말

by Bㅐ

"나누어 주기는 쉬우나

도로 뺏어가기는 쉽지 않은 법,


말은 마음을 다치지 않으나

사람은 가진 것을 빼앗기면

마음을 다치는 법입니다."


- 영화 남한산성 이조판서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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