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쓰는가> - 정치적 글쓰기 / 조지 오웰 에세이
1893년 J.K. 하디가 노동자들의 대표를 의회로 보낼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사회주의적 정치 목표를 내걸었으나 의석을 얻지 못하였으며, 1900년에 조직한 ‘노동대표위원회’에 참가하여 중심 역할을 하였다. 1906년에 결성한 노동당의 모체가 되었으며 노동당 안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이것은 제1차 세계대전 때 평화주의를 제창하며 전쟁에 비협력적 태도를 취하였기 때문에 당내에서 소수파로 전락하였고, 대전 후 노동당이 의회 정당으로 팽창하자 당내 좌익 거점이 되어 당 주류(主流)에 대하여 본래의 사회주의 정책을 채용하도록 압력을 가하였다. 32년에는 노동당을 탈퇴하고, 37년에는 공산당 및 사회주의 연맹과 제휴하여 인민전선 운동을 전개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도 반전 태도를 고수하여 47년 정당활동이 중지되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독립노동당 [Independent Labor Party, 獨立勞動黨]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오웰의 정치노선을 통해 오웰의 정치적 신념을 엿볼 수 있다.
오웰의 정치적 신념은 정치적 글쓰기로 연결된다.
그러므로 그의 정치적 노선을 이해하는 것은 독자인 우리에게 중요한 일이다.
(밤호수)
제르마노 쥘로, 알베르틴 (지은이), 정혜경 (옮긴이) 문학동네 2017-05-15
원제 : Le president du monde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