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부는 잠시만 안녕, 곧 돌아올게요
브런치에 글을 쓰며
연재북은 왠지 제가 할 깜냥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망설이다 용기를 낸 첫 이야기가 대만 여행 이야기였어요.
그렇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5회의 이야기를
에필로그로 닫으려 했는데...
지금은 닫을 수가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그래서 자의 반 타의 반 열렸지만, 닫힌 연재북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저의 무지로 인한 사태인지라
죄송합니다. (꾸벅)
닫히지 않은 이야기는 잠시 두고,
두 번째 여행을 배달하기 전 잠시 휴식을 하려고 합니다.
11월 잘 충전하고 12월 새 마음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잊지 말아 주시고 떠나지 말아 주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