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 오는 길에 막걸리 한 병 챙겼습니다.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느린 마을 늘봄막걸리'
를 가져왔습니다.
도수는 6% 이고요 저는 반찬과 함께 막거리를 밥 삼아서
오늘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막걸리는 특별한 안주 없이 반찬과 먹기에 최고의 술입니다.
오늘도 안주는 집에 있는 반찬입니다.
제 입에는 신선한 포도향이 나서 더욱 맛있는
느린 마을 막걸리입니다.
또 한 가지 막걸리에 유산균 풍부한 거 다들 알고 계시죠?
다음날 화장실 가면 확실히 다르더군요.
계란프라이 안주 삼아 마지막 한잔까지 맛있게 마셔 주었습니다.
단점이라면 배가 많이 부르더군요^^
오늘은 느린 마을 막걸리와 함께한 저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