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딸

by 책밤

지금까지의 삶, 그리고 앞으로의 삶을 통틀어 가장 아끼고 사랑할 존재는 아마도 딸아이일 겁니다. 하루하루 쌓여가는 딸아이와의 추억이 인생을 살아낼 버팀목이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한 자 한 자 적어 내려간 딸아이의 기록을 되짚어보니 정작 성숙해진 것은 내 마음이란 것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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