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을 거쳐 만들어진 하나의 연결고리
전통문화는 현대에도 남아있는 과거의 유산물이며 나라의 기반을 다질 때 이용되기도 하며 실로 거대한 영향을 내뿜고 있다. 그러나 몇몇의 전통문화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며 그런 전통문화들은 전통을 밑받침 삼아 모든 행위를 정당화 시키고 있다. 그러나 전통이란 오랜 세월을 거쳐 만들어진 연결고리이며 전통이 이어져 오는 과정에서 투입된 수많은 계승과 개선은 전통이 무너지지 않게, 버틸 수 있게 해주었다. 이 말은 곧 전통이 유지되기 위해선 변화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그 것이 전통을 '받는' 행위이든 '바꾸는' 행위이든 말이다. 전통은 오랜 세월에 거쳐 만들어진 만큼 그 연결고리가 썩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린 연결고리를 바꾸는 과정에서 그 본질은 해치지 않되, 갈래들은 마땅히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오늘은 전통의 계승과 개선, 그리고 '전통에 대한 시선'을 배워보자.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서 어머니는 '전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른'으로 표현되었고 옥희는 '미래의 여성상'으로써 표현되었다. 전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머니는 옥희에게 의문만을 갖게 했으며 그런 어머니를 바라보는 옥희의 의문은 전통에 대한 올바른 시선을 알려준다. 이책은 주요섭이 시대를 비판하기 위해 쓴 글이다. 어머니는 고질적인 전통적 가치에서 벗어나지 못한 어른으로 표현되어 전통의 단점인 '고질적임'을 표현했고, 아이인 옥희가 바라본 편견없는 시선은 미래의 여성상으로써 전통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심어주었다. 이 책의 가장 중심적인 내용은 바로 '전통과 그에 대한 시선'이다. 전통은 이름만 들어도 고유적인 느낌이 드는 단어다. 그래서 '전통'이라는 단어가 붙는 순간 우리는 왠지 모를 부담감과 엄중함으로 전통이라는 문화 자체를 무겁게 보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전통이란 무거운 책임감보다는 고유적인 느낌을 주로 풍기며 계승과 개선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전통문화는 우리가 지고 가야할 책임감인 것은 맞다. 과거부터 쭉 이어져온 조선의 유교사상이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듯이 전통은 우리에게 수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러나 전통은 연결고리이며 썩은 연결고리는 바꿔야한다. 고질적인 전통의 문화와 그 갈래가 피해를 준다면 마땅히 없어져야하는 것 처럼 말이다. 전통을 가볍게 여겨선 안된다. 그러나 너무 무겁게 여겨서도 안된다. 전통은 그저 우리의 오래된 문화이자 관습일 뿐이다. 고로 잘못된 것이 있다면 전통이란 이름 아래 합리화 시키는 것 보단 개선시키고 또 계승하여 문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전통은 세대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문화중 하나이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다는 것은 각 세대의 강점을 받아들이고 그 것을 통해 성장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 이유가 아니라면 여러 개의 전통 문화들이 현재까지도 도시 속에 부드럽게 어우러져 있는 것이 설명이 되지 않는다. 몇몇 사람들은 전통을 그리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서 어머니는 '전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른'으로 표현되었고 옥희는 '미래의 여성상'으로써 표현되었다. 전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머니는 옥희에게 의문만을 갖게 했으며 그런 어머니를 바라보는 옥희의 의문은 전통에 대한 올바른 시선을 알려준다.
이책은 주요섭이 시대를 비판하기 위해 쓴 글이다. 어머니는 고질적인 전통적 가치에서 벗어나지 못한 어른으로 표현되어 전통의 단점인 '고질적임'을 표현했고, 아이인 옥희가 바라본 편견없는 시선은 미래의 여성상으로써 전통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심어주었다. 이 책의 가장 중심적인 내용은 바로 '전통과 그에 대한 시선'이다. 전통은 이름만 들어도 고유적인 느낌이 드는 단어다. 그래서 '전통'이라는 단어가 붙는 순간 우리는 왠지 모를 부담감과 엄중함으로 전통이라는 문화 자체를 무겁게 보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전통이란 무거운 책임감보다는 고유적인 느낌을 주로 풍기며 계승과 개선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전통문화는 우리가 지고 가야할 책임감인 것은 맞다. 과거부터 쭉 이어져온 조선의 유교사상이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듯이 전통은 우리에게 수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러나 전통은 연결고리이며 썩은 연결고리는 바꿔야한다. 고질적인 전통의 문화와 그 갈래가 피해를 준다면 마땅히 없어져야하는 것 처럼 말이다. 전통을 가볍게 여겨선 안된다. 그러나 너무 무겁게 여겨서도 안된다. 전통은 그저 우리의 오래된 문화이자 관습일 뿐이다. 고로 잘못된 것이 있다면 전통이란 이름 아래 합리화 시키는 것 보단 개선시키고 또 계승하여 문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전통은 세대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문화중 하나이다. 오랫동안 이어져온 전통의 본질은 해치지 않되 갈래로 나누어진 나머지 전통에 각 세대의 강점을 더하여 개선하고 또 계승하는 것, 그것이 내가 생각한 전통이자 개선이다. 시대는 계속 변화해가고 있으며 전통은 시대를 따라가야한다. 그리고 시대를 따라가기 위해선 세대의 강점과 특징, 전통의 본질을 섞어 재해석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전통을 잇는 자는 막대한 책임감이 필요한 것이다. 전통은 개선과 계승을 통해 이어져 왔으며 전통의 개선이란 본질을 해치는 것이 아닌 세대와 그 세대의 강점에 따라 재해석 하는 것이다. 난 모든 사람들이 전통에 있어 올바른 시선을 갖추게 되면 좋겠다.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서 어머니는 실제로 현실에도 있는 몇몇의 어른들이다. 고질적인 전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똑같은 자리를 돌며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세대의 틀을 깨 부수는 것은 분명히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포기해선 안되는 일이다. 시대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으며 그 시대를 놓치게 된다면 우린 세대의 걷잡을 수 없는 성장속도와 발전을 놓치게 될 것이다. 세대는 언젠가 변화할 것이며 전통은 세대를 따라가는 가장 대표적인 문화다. 세대를 거치고 거치며 발전한 전통은 분명하고 고유한 색을 띄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 문화만의 강점이 되어 나타날 것이다. 전통 뿐만 아니라 우리도 똑같다. 세대의 변화는 느리지 않다. 언젠가 세대는 바뀔 것이며 그 세대를 이끌어나갈 사람들이 내가 될지 아니면 현 시대의 어른들이 될지는 모르는 것이다. 전통을 바라보는 편견없는 시선은 세대간의 차이를 바라보는데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그래서 우리가 전통에 대한 것을 배우게 된다면 세대 변화에 대한 것 또한 마땅히 배워야 한다. 전통의 시선이 곧 세대의 시선이기 때문이다. 전통은 마땅히 깨질 수도 있는 것이며 세대는 엄연히 바뀌는 것이다. 난 모든 사람들이 전통과 세대를 이해하고 올바른 시선을 갖췄으면 좋겠다.
지용욱 2021 06 02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