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꿰뚫는 영향력
미디어 시대는 현 시대의 주축이 됨으로써 우리에게 미디어의 힘을 통해 여러가지의 장점을 보여주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자유롭지만 위험한 공간과 그 인터넷에 따라 이어지는 흐름은 현 시대가 미디어 시대라는 점을 더욱 부각시켜주고 있다. 미디어 시대로 바뀌게 되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대중적으로 다가온 매체는 '뉴스'다. 뉴스는 여러가지 뉴스들이 있으며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는 뉴스도 있고 세계의 각지에서 일어나는 재난과 기적 등을 보여주는 뉴스도 있다. 그러나 이들중에 몇 뉴스는 거짓이며 그 거짓 뉴스는 우리의 지식을 혼란시킨다. 여전히 가짜뉴스는 나오고 있으며 우리는 우리의 뇌를 혼란시키는 가짜뉴스를의 주축이 됨으로써 우리에게 미디어의 힘을 통해 여러가지의 장점을 보여주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자유롭지만 위험한 공간과 그 인터넷에 따라 이어지는 흐름은 현 시대가 미디어 시대라는 점을 더욱 부각시켜주고 있다. 미디어 시대로 바뀌게 되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대중적으로 다가온 매체는 '뉴스'다. 뉴스는 여러가지 뉴스들이 있으며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는 뉴스도 있고 세계의 각지에서 일어나는 재난과 기적 등을 보여주는 뉴스도 있다. 그러나 이것들 중에 몇 개의 뉴스는 거짓이며 그 거짓 뉴스는 우리의 뇌를 혼란시킨다. 여전히 세상에 가짜 뉴스는 나오고 있으며 우리는 우리의 뇌를 혼란시키는 가짜를 꿰뚫는 눈을 가져야할 필요가 있다. 오늘은 가짜를 꿰뚫는 눈이란 무엇이고 이 미디어 시대의 주인을 알아보자.
미디어 시대에는 가장 대중적인 매체 두 개가 있다. 첫째로는 사이버 공간을 중심으로 세계 모든 곳에 적용되는 'SNS'다. SNS는 영상 매체를 주로 사용하는 '유튜브'와 사진과 영상을 골고루 쓰는 '게시물'형식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있다. 둘째로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봐야할 '뉴스'다. 뉴스는 어른 분들이 가장 쉽고 빠르게 접하는 정보통이자 가장 대중적인 매체다. 뉴스는 우리나라의 사소한 사고나 일상부터 세계의 기적이나 자연재해 같은 것들을 담아내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이야기할 주제는 '가짜 뉴스'다. 뉴스는 가장 대중적인 매체로써 진실되고 확실한 것만 전달되어야 한다. 그러나 수많은 뉴스가 자극적임에 눈이 멀어 가짜를 보도하는 등 거짓된 행동을 하고있다. 가짜는 우리의 뇌를 흔드며 가끔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 등을 흔들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갖추어야 할 것은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을 날카로운 '펜'이다. 칼과 펜은 모든 시대에 공통적으로 적용된 힘으로써 칼은 무력 펜은 지식을 뜻한다. 칼은 공포로 남아 영향이 크진 못하지만 펜은 글로써 그림으로써 여전히 남아 세상에 나오고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점은 '가짜를 꿰뚫는 눈'의 중심이 '펜'이라는 점이다. 펜은 나만의 무기다. 우리가 가진 펜은 미디어 시대에서 더 빛을 발할 것이며 거짓과 수많은 가짜들을 뚫어버려야 한다. 거짓 뉴스는 미디어 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어둠이며 우리는 우리만의 펜으로 이 어둠에 대항해야 한다. 난 모든 사람이 가짜를 꿰뚫는 눈인 '펜'을 가졌으면 좋겠다.
뉴스와 SNS로 세상의 중심이 된 미디어 시대, 미디어 시대는 우리에게 수백개의 선택지와 희망을 준다. 그리고 우린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하나의 공통점을 볼 수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지식'이 있다는 점이다. 유튜버를 예로 들자면 그들은 유튜브를 운영하기 위해 수입과 그에 소비되는 시간, 편집, 컨텐츠 등등을 구상하여 산업을 시작한다. 여기서 나오는 모든 것들은 전부 '지식'이다. 지식은 성공의 열쇠이자 미디어 시대의 탈출구이다. 지식을 가진 사람은 어떤 시대에서나 권력을 가졌으며 아는 것이 곧 힘이 되었다. 이는 어떤 시대에서나 공통적으로 적용되며 정보의 질이 곧 권력의 질인 이 시대에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은 전태일의 '모르는 것은 죄다'라는 말과 함께 더욱더 강력하게 부각되었다.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와 지식을 쌓는 이유는 모두 나만의 펜을 갖기위한 것이다. 이 시대의 주인이 되어 시대를 이끌어 갈려면 지식을 갖고있어야 한다. 미디어 시대의 주인은 지식이라는 것을 모두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
펜은 현대 사회의 중심이 되는 힘이다. 미디어 시대라는 펜이 돋보이는 시대에 지식이라는 매체는 우리를 이 시대의 주인으로 이끌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펜을 찾지못하고 있다. 펜은 시대를 꿰뚫는 날카로운 영향력이다. 언제 어디서든 날카롭게 빛나며 우리의 무기가 되준다. 펜이 만든 시대는 영원한 영향력을 펼칠 것이다.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처럼 말이다. 펜이 펼칠 영원한 영향력은 우리의 미래로 이어질 것이다. 펜이 칼을 이기는 시대에서 펜은 권력이다. 가장 흔한 말인 '아는 만큼 힘이다'는 언젠가 가장 밝게 빛나게 될 것이다. 난 모두가 자신만의 펜을 찾으면 좋겠다. '아는 것이 힘이다' 이 말을 꼭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지용욱 2021 03 10 지식을 주제로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