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스터츠의 『The Tools』 (2) 편
망설임이 있었더라도, 지난 한 주 동안 스스로를 믿고 한 걸음 내디딘 순간이 있었기를 바라며, 다섯 번째 모락온 이야기를 전합니다.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마음이 무거워지는 순간이 찾아오곤 해요. 사실 저도 지난주에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기에, 오늘 이 글을 쓰며 스스로도 많은 위로를 받았네요. 이번 글에서는 『The Tools』에 담긴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도구를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앞선 도구들을 아직 만나보지 않으셨다면, 이전 편부터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이번에도 모락온이 여러분께 작은 위안과 희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불안하거나 두려울 때, 생각을 어떻게 전환할 수 있을까요?
예시와 함께, 작고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나눠볼게요.
일상 속에서 이유 없이 불안해지거나, 아주 작은 일에도 마음이 무겁게 가라앉을 때가 있어요. ‘왜 이렇게 사소한 것에도 흔들릴까?’ 하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될 때도 있죠. 그럴 때, 작가는 감정의 흐름을 가장 쉽게 바꾸는 방법으로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