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의 숙명, 정체성을 싹 다 갈아엎어보자
회사를 그만 두면 무엇을 하든, 무슨 명함을 내밀든, 나는 자유인입니다. 뮤지션이든, 아티스트든 카메라맨이든 뭐든 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자칭입니다만, 그럼 뭐 어때?라고 배짱 있게 나가면 될 일입니다. 스스로 납득할 수만 있다면 자기 명함은 자기 뜻대로 만드는 것 아닌가요?
- 퇴사하겠습니다 (이나가키 에미코)
가정 살림 최고운영자
매장 서비스 책임자(주말마다 남편 매장에서 근무 중)
글로 소통하는 스토리텔러(아직은 주니어니까 대리급?)
요가 강사 지망생(사이드 잡으로 도전해볼 요량)
중등/초등 맞춤 학습 코치(자녀 학습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