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들에 대한 짧은 시
저 멀리 훌훌 날아가 버릴 수 있게, 그리 살아야지.
어여쁜 이의 따스한 입맞춤을 꿈꾸며.
*Cover Image: Original Source
<Hell Yeah We Fuck Die >
Courtesy of the Artists,
Andrew Kreps Gallery, NY
& Esther Schipper, Berlin
호주, 영국 등 해외에서 작가 겸 독립 영화 감독으로 활동. 현재, 국내에서 작가로 활동중이다. 공개중인 작품으로는 개인 SNS를 통해 연재중인 인스타툰 [루바이야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