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하는 글

by 글쓰는 천사장

치과에서 근무하는 여러분, 지금 어떤 꿈을 꾸고 계신가요?


직원들과 면담할 때마다 저는 “근무하면서 많이 배워라”고 말해왔습니다.


병원마다, 팀마다 다른 시스템 속에서 일하며 우리는 늘 새롭게 적응하고 배워야 하죠. 그래서 치과에서의 진짜 성장은 ‘배움’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진료실에서, 데스크에서, 상담실에서 쌓아온 경험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그 안에는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한 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경영기획, 보험청구, 서비스기획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나아가 MSO(치과경영지원회사) 같은 외부 시스템에서도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여정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순합니다. 하루의 업무를 기록하고, 사진을 남기고, 때로는 포트폴리오로 정리해두는 것. 작아 보여도, 이 모든 기록이 내 경력의 지도가 됩니다.


저는 치과경영관리자로 15년을 일하며, 많은 도전을 경험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완벽한 전문가가 되기보다는, 병원의 윤활유가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진료와 상담, 마케팅과 인사 사이에서 조율하고, 각자의 언어를 연결하는 사람. 저는 그것이 진짜 경영관리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이제 막 경영관리의 세계에 발을 들였든, 오랜 시간 경험을 쌓아온 분이든, 하나하나의 경험이 결국 당신만의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조급해하지 마세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매일 조금씩, 나아가면 충분합니다.


준비된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찾아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여러분이 근무하는 치과경영을 시작해보세요.




치과경영관리자 업무 노하우 브런치스토리는 20화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2025년 7월 7일 출간된 치과경영관리자 업무노하우 전자책도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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