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바닷가에서

순미

by 이순미
232.jpeg 아빠하고 나하고, 여수, 1960.

올챙이배로 유리병에 모래를 넣고 있는 순미. 담배를 문 아버지는 딸과 놀아주고 있네.

내게 이런 순간이 있었다니, 미소 짓게 된다.



영언오빠와 나, 여수, 1960.



아침 부둣가 장, 여수, 1960.



236.jpg 이모, 순미, 영언, 여수 바닷가, 1960.

영언오빠 표정은 어색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다.



바닷가에 선 오누이, 여수,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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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는 네 살 순미, 여수, 1960. 어쩐지 애잔하다. 엄마 없는 계집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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