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뀌다.
뭔가 달라졌지만, 그게 뭔지 모르는 아이. 스몰트라우마 상태. 세 살에 엄마가 바뀌었는데 알아차렸을까?
이순미의 브런치입니다. 칠십을 앞둔 딸이 마흔다섯에 작고한 아버지를 기리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