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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통일민중전위 '창원간첩단' 사건 연루 단체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은 지난 22일 윤석열 대통령 구속을 촉구하며 트랙터 10대 등을 동원해 국회로 돌진했다.
이들의 정체를 두고 간첩, 중공세력 등 추정만 하고 있어 조금 더 명확한 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국회로 돌진한 트랙터 군단의 실체는 2018년 11월 ‘통일농기계품앗이 경남운동본부’가 북으로 트랙터 등 농기계를 보내고자 4억원을 모금하고, 전남 영암·보성·장흥군 및 경기 안성시 등 지방자치단체 4곳 보조금을 지원 받아 구매한 것으로 알려진다.
‘통일농기계품앗이 경남운동본부’ 다수의 단체들이 참여해 구성한 조직으로, 검찰이 자주통일민중전위(자통) 창원간첩단 연계조직으로 공소장에 적시한 단체들이 참여해 있다.
창원간첩단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 연계조직으로 지목된 단체 중, 615남북공동선언실천남측위경남본부, 통일엔평화, 통일촌, 하나됨을위한늘푸른삼천 등의 단체가 주도했고, 창원간첩단 조직원, 간부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4개 단체 또한 참여했다.
북한으로 트랙터 100대를 보내려고 시도한 조직들은 ‘자통간첩사건’ 연루 단체들이다.
바로, 이들이 국회에 트랙터를 보냈다. 이제, 누가 '반국가세력'인지 묻는다.
"드루오라, 동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