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의 엽서 Vol.1 postcard043

캘리그래피와 그림으로 띄우는 100일간의 엽서 - 마흔세번째 엽서

장미 로즈마리 마조람 타임 오렌지 재스민 샌달우드 라벤더 세이지 미모사
튜베로즈 베르가못 시나몬 민트 레몬 딸기 시더우드 사이프러지 일랑일랑….

-자연의 향기를 그리며 담원글씨
마스크가 일상이 되어서일까
자연으로부터의 향기들이 늘 그립다.

향수도 방향제도 에센스도 흔하지만
식물 자체에는 느껴지는
살아있는 향기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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