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의 엽서 Vol.1 postcard048

캘리그래피와 그림으로 띄우는 100일간의 엽서 - 마흔여덟번째 엽서



늘어지게 자고 싶다.

-왠지 오늘따라 피곤한 담원글씨
오늘따라 피곤해서 아무 생각도 나지 않길래
진심 다해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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