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래피와 그림으로 띄우는 100일간의 엽서 - 예순다섯번째 엽서
스트레스잡생각오래 묵은 마음의 상처나쁜 습과만성피로우울무기력-신축년 멘탈 감량리스트를 적어보다. 담원글씨
피지컬의 감량은…뭐… 일생의 숙제니까 그렇다 치고…오히려 더 시급히 가벼워야 할 것은멘탈의 노폐물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새해의 첫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