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주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가 해야 만 하는 이야기

by 강나루

시간이 조금 걸려 돌고 돌아오긴 했지만 제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이야기를 이제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가 쓰일진 저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들려 드리겠습니다.

제게도, 이 글을 읽으시며 저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또, 무엇보다 저를 사랑하시고 지금껏 저를 살게 하신 그분에게도 감사와 은혜와 사랑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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