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자작시
by
노을책갈피
Oct 29. 2023
2023
어떤 이끌림이었을까
연이어
새로운 문을 두드리다
블로그 시작은 브런치 작가로
에세이 작가로 등단
내 안의 다그침을
외면하지 않았기에
잘 살아왔다고
잘하고 있다고
도돌이표처럼
맴돌고
있는
내일의 나에게
잠시 쉬어가는 것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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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시작
작가
Brunch Book
내 마음 닿는 만큼
12
시와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며
13
모두가 하나 된 숟가락 난타 공연
14
《2023년》
15
《바람 따라》
16
《봄의 향연》
내 마음 닿는 만큼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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