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향연》
자작시
by
노을책갈피
Mar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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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연
어김없이 찾아온
생명의 계절
움츠렸던 내 마음
덩달아 요동친다
볼을 타고 스산히 불어오는
따스한 봄바람
겨우내 잠자고 있던
형형색색 꽃들의 축제
내 마음도
따스함을 품고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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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연
계절
마음
Brunch Book
내 마음 닿는 만큼
14
《2023년》
15
《바람 따라》
16
《봄의 향연》
17
《흩어지지 않도록》
18
유채꽃
내 마음 닿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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