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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竹芽松葉(죽아송엽)-백련시

금삿갓 하루 한 대꾸

by 금운사 Mar 15. 2025

竹芽似筆難成字(죽아사필난성자)

●○●●○○●

죽순은 붓과 같아도 글자를 쓰기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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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葉如針未貫絲(송엽여침미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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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은 바늘과 같아도 실을 꿰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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