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끝
참을 수 없는 마음 | 낮달 고개 들어 멀리 오렌지빛 노을을 좇아 고이 접은 마음을 너울에 아로새겨 그대 오는 길 주단을 깔아 놓았다. 그늘 진 차양 안으로 마지막 해를 숨기고 푸른 하늘 위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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