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작별 인사
준우야, 전화 안 받네.전화 좀 해 줘.
준우야, 병원이야.
준우야, 빨리 병원으로 와.
준우야, 아버지 위독하셔.
준우야, 아버지 떠나셨다.
<가을이 왔어요> 출간작가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