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불러오는 사람 1
시연 씨, 내일 저녁 같이 먹을래요?제가 맛있는 거 사드리고 싶어요.
<가을이 왔어요> 출간작가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