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일상으로..
by
봄비가을바람
May 15. 2022
아카시아꽃이 눈꽃처럼 하얗게
나무 위에
내려앉았다.
온통 꿀 냄새 같은 아카시아꽃 향기가
바람에 흩날리는 꽃길에
서서
킁킁 냄새를 맡으려고 해도
꿀 내가 나지 않는다.
마스크
탓
인가.
세상에 너무 많은 냄새가 섞여 있는 탓인가.
keyword
아카시아꽃
일상
꽃길
Brunch Book
소리내어 못 한 말 또 하나
17
"다행이에요."
18
"괜찮아."
19
변화
20
고백
21
내 탓일 거야.
소리내어 못 한 말 또 하나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18화
"괜찮아."
고백
다음 2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