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예방하기
누구나 편안한 잠을 자는 것은 변하지 않은 영원한 바램이다. 눈을 감자마자 잠을 자는 사람을 누구나 부러워 한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며칠 잠을 설치게 되면 컨디션이 급격히 나빠진다. 짜증도 나고 건강상태가 좋아지지 않아 신경이 날카로와 지기 시작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사람은 금방 표시가 난다.
그러면 어떻게 잠을 잘 들수가 있을까? 어떻게 하면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누구나 자신만의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갖고 있다. 어떤 사람은 양을 세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술을 마시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우유를 먹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떤 사람은 잠을 자는 것을 실패하기도 한다.
영원한 우리의 과제인 잠 잘드는 방법을 한번 살펴보고자 한다. 그래서 혹시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될 지 몰라 나만의 잠 잘드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민이 없어야 한다. 작은 고민이라도 있으면 그 고민은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시계를 보는 순간 편안한 잠은 멀리 사라져 버리고 만다.
잠자리에서 하는 고민 96%는 다 부질없는 것이고 4%정도만 실제적 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 한다. 물론 4%도 잠자리에서 고민한다고 해도 전혀 해결되지 못한다. 고민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나는 세가지 원칙을 실천하려고 한다.
첫째, 잠을 잘자기 위해서는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누워야 한다. 불안한 자세에서 편안한 잠을 잘 수 없다. 베게도 나에게 가장 맞는 것을 갖고 있어야 한다. 가장 편하게 몸이 이완 땐 상태로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착담요와 같이 친근감을 주는 물건이 있으면 더 좋다.
잠을 자기 위해서는 긴장을 풀고 완전히 이완된 생태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자세가 불편하다드지 하면 자극을 받은 뇌신경은 여러가지를 연계성을 갖고 반응이 일어난다.
둘째, 자신이 정해 논 정시에 잠을 드는 시간을 설정해서 습관적으로 침소에 들어야 한다. 주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매우 중요해 보인다. 나같은 경우는 원래 12시부터 자서 6시에 일어나는 것을 30년째 이어오고 있었는데 최근에 모닝 미러클을 시행한다고 11시반부터 새벽 5시 반에 일어나는 것을 바꾸니까 시간의 효율적 이용이 높아졌지만 숙면의 질이 많이 안좋아 진것 같다.
잠자리에 들면 무념무상의 상태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무념무상의 상태는 길게는 5초 짧게는 2초 정도 유지된다고 생각한다. 아무 생각없이 있는 상태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만약 고민거리가 있다고 그것을 생각하기 시작한면 잠을 자는 것은 물건너 가게 된다.
셋째, 설사 잠을 자지 못하고 있더라도 너무 걱정하거나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사람은 자다가 잠을 설칠 수도 있는데 그다음 여려 행사참석 등 때문에 잠을 꼭 자야 한다고 강박관념에 빠진다면 잠을 자지 못하는 자신에게 비난을 할 수도 있다.
누어서 몇시간 잠을 안자고 있더라도 몸은 그렇게 피곤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아무생각 없이 몇시간 누워있는 것은 자신에게 큰 휴식이 된다.
실제적으로 과거에 동호회 축구시합을 할 때 밤을 거의 한잠도 안잤지만 마음을 평화롭게 가졌던 결과 다음날 운동장을 열심히 뛰는 등 그렇게 컨디션이 나쁘지 않았다.
나는 위의 세가지 원칙을 갖고 수면에 임한다. 그러면 내가 항상 편안한 잠을 자고 있는 가? 그렇지 않을 때도 사실 많다.
위의 세가지를 착실히 실천하다고 해도 마음속에 큰 걱정이 근심이 있으면 잠이 안 올 수도 있다. 하지만 나름대로 대비책이 있다는 것은 안정감을 줄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것을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쾌면을 즐기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
모두 즐~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