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항상 먼저 잠들진 않으니깐요.
어느날부터인가 진이선이가 잠자리에 누워 무섭다고합니다
천사가 지켜준다고 노래를 하나 지어 부릅니다
"하늘에서 천사가 예쁜날개달고서
진이선이 만나러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진이야 걱정말아라 함께있단다 사랑한단다 아가
예쁜우리진이
선이야 걱정말아라 함께있단다
사랑한단다 아가
예쁜우리선이야"
노래를 무한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아기들은 잠이듭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두번만 부르고 자는척을합니다.
그랬더니 진이가 노래를 부릅니다
"우리엄마 걱정말아라 함께있단다 사랑한단다 아가
예쁜우리엄마
선이야~~~~ "
아 이 신통방통한 아들
넘 잘나면 엄마가 힘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