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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먹어야 하는 이유
사람과 동물의 큰 차이는 무엇일까?
그건 바로 양분을 어떻게 얻느냐이다.
동물은 다른 생물을 먹이로 해 양분을 얻지만
식물은 광합성을 통해 양분을 얻는다.
동물은 양분응 소화계에서 소화해 여러가지 물질을 온몸에 순환계를 통해 순환시킨다.
음식물을 소화시킨다믄 것은 음식물 속의 크기가 큰
영양소를 크기가 작은 영양소로 분해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Q.우리가 배가고프거나 맛이 있는 음삭을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면 숨쉬기가 힘든것을
느끼게 된다. 왜 그럴까?
이것을 이해하려면 우리 몸의 호흡에 대해 알아야 한다.
우리 몸에서 폐는 근육이 없어 스스로 움직이지 못해 흉강을 둘러싸고 있는 갈비뼈나 가로막 움직임에
의해 호흡운동이 일어난다.
->기체의 부피는 압력에 반비례한다.
들숨일 때는 흉강의 부피가 커지면서 흉강의 압력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폐의 부피가 커지면서 폐 내부 압력이 감소하는 것이다.
A. 그렇다면 평소보다 밥을 많이 먹으면 숨쉬기가 힘든 이유는 밥을 많이 먹게 되면 위의 부피가 커진다.
위는 가로막 아래쪽 복강에 위치해 있는데,
부피가 커지면서 복강의 압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그래서,가로막이 아래로 내려가기 어려워지며, 갈비뼈는 위로 더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숨쉬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