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진 마음의 계절들 2 」 를 마치며
지금까지 저의 글을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들은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을 보여주고 싶어서, 그리고 제가 살아남은 마음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 써왔습니다. 무너지고 흔들리던 순간에도 다시 하루를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적어 내려갔던 치열한 투쟁기입니다. 저의 진심을 담은 이 글들이 당신의 마음을 낮게 울리는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버티며 살아내는 하루하루는 여전히 쉽지 않지만, 저는 분명 그 안에서 계속 나아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어딘가에서 각자의 시간을 견디고 있는 당신, 오늘도 애쓰며 살아가는 당신께 깊은 마음을 보냅니다.
2025년의 어느 따스한 날, 마음이가 당신께.
https://brunch.co.kr/brunchbook/seasonsofmind-2
「 무너진 마음의 계절들 3 」 연재가 7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