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땅에게 미움 받고 있다.
모든 상황은 나에게 있다. 하지만 나는 사주팔자와 남탓하기 바빴다. 난 부합리 한 일에 맞서는 성격이다. 적당히 타협도 하고 그래야하는데 그러지 못한다. 조금만의 변화를 기대하며 그룹안에 움직였다. 누가 날 건들지만 않으면 보통 조용했지만 부합리한 상황을 지켜보면 변화성을 요구한다. 학교 다닐 때 초식동물인 내가 일진들과 싸울 때도 그랬고 어른아이가 되어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상사는 당연히 어이없어한다. 내 사주팔자에 땅에게 미움받에 이동만한다더니, 성격 이사 전학 직업 남자친구, 모든 것이 변화한다. 내게 유일하게 이동하지 않은 것은 내 취미, 소중한 친구와 내 가족이다. 글이란 내가 살고 있는 존재 의의다 그것을 부정받 았을 때 나는 죽음을 선택했다. 글을 쓰게 되면 내 자신을 성찰하게 된다 내가 어떤 감정인지 이 감정이 어디서 왔는지, 나는 글로 인해 내 유년기를 버틸 수 있었다. 어른아이, 어렸을때 부터 어른이되어버린 아이는 그것이 나중에 이자가 큰 사채가 되어 어른아이가 되어 마음은 아이인 어른이 된다. 우울증은 그렇게 찾아온다. 그 부채를 갚아야한다. 아이가 조용하디고 눈치 본다고 아이가 어른스럽다고 좋아하지 말라. 그만큼 어른이 아이에게 어른스럽게 행동하라고 모방하라고 강요한것이다. 아이는 아이답게 성장하고 성장통을 겪어야 비로서 아이이며 어른일 때 어른이 되는 것이다.
자아 성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막히니까 쇼핑으로 나오는 것. 내가 뭘 갖고 싶은지 모르니까 잠깐의 쾌락으로 내가 있으려 하는 것. 내가 무얼 하고 싶은지 찾아야한다. 타인이 요구하고 남들이 보는 목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 글 쓰다 죽어버리는 것 이 목표로 결정한 이유 삶은 고통이고 생각은 나의 고통이지만 생각을 글로 옮긴다는 것은 나의 쾌락이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니깐 자신의 경험과 투쟁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감정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옹호하는 것과 타협하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은 일반적인 과제다. 각 상황을 평가하고 상황에 따라 적절한 수준의 단호함과 유연성을 결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글쓰기는 자기 표현과 자기 성찰을 위한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생각과 감정을 탐색하고 명확성을 얻고 경험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 글쓰기가 즐거움의 원천이자 계속 나아가야 할 이유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긍정적으로 발휘했다. 우울증을 겪고 있거나 압도당하는 느낌이 든다면 지원을 요청하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감정을 탐색하고, 대처 전략을 탐색하고, 삶의 성취감과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신 건강 전문가의 지도를 구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도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