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그리고 그 다음
한 해에는 네 가지의 계절이 있다.
그 계절은 순서대로 한 계절이 지나가면 다음번에는 이어서 새로운 계절이 찾아온다.
사람들과의 만남 또한 같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 시간이 지나면 또 언젠가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도 한다.
마치 계절과도 같다.
그 계절속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따로 있겠지만
그 속에서 좋아하는 본인의 계절을 지키는 마음은 본인의 몫이기도 하다.
계절은 시간이 지나면 결국은 늘 새로운 계절을 맞이한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그리고 또 봄이 찾아온다.
작년의 봄은 올해의 봄과 같지 않다.
올해의 봄 또한 내년의 봄과 같지 않다.
늘 새로운 계절, 새로운 변화, 새로운 날씨
사람들과의 관계 또한 같다.
그 속에서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언제였을까
나에게 질문을 던져볼 때이다.
나는 언제의 시기의 계절을 가장 좋아했을까
그 시기가 지나면 그제서야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 시간속에서는 본인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계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가 않다.
사람들은 시간속에 늘 망각하기도 한다.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시기가 언제였었는지를
그 시기가 지나면 그때의 계절은 돌아오지 않는다.
항상 그 순간의 고마움에 감사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그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망각하는 사람들은 흔하고 흔하기에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그래서 대부분 작은것에 감사하고 그 감사함을 잊지않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그런 사소한 부분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내게는 위에서 말한 작은것에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사람들이란 것이 당연한 사람의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엄격한 기준인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본인은 어떠한 사람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