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소중하게 지키는 법 part 1
우리는 살면서 때로는 본인의 의지가 아닌 남들을 의식하며 그 순간을 선택하기도 한다.
본인은 다른 것을 할 생각이 있었지만 누군가의 권유와 상대방을 신경 쓰는 마음으로
그것을 함께하기도 하고, 때로는 남들을 의식하며 본인의 행동과 선택을
상대에 맞춰서 바꿔서 행동하기도 한다.
자신이 하는 행동이 상대에게 어떻게 보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
자신이 말을 할 때에 상대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 하면서 말을 하는 걱정
오늘 내가 어떤 옷을 입을 때에 그것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하면서 입는 모습들
자신이 어떤 직장에 다니고 있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고
어떤 집에서 살고 있으며, 차는 있는지 그 차 종류는 어떤 것인지
심지어는 결혼식에 하객이 몇 명이 오는지 혹은 결혼식장이 어떤 곳인지까지에 대한
대부분이 사람들을 의식하여 타인을 의식하는 것들에 대하여 시작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타인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면 이 세상에 자신 혼자밖에 살고 있지 않는다 하면
이 모습들 중에서 걱정해야 할 부분이 몇 가지가
남아있을까
사람들은 대부분 아래와 같은 본능들로 살아가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자신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인정욕구"
어떠한 무리에 속하려 하거나 자신도 그곳에 함께 하고 싶어 하는 "소속본능"
생존을 위해 다른 존재에 의존하며 살아가려 하는 "종속본능"
자신의 옷차림, 행동, 말투, 언행, 그 외에 경제적인 모습
혹은 SNS 등을 통하여 모습을 상대에게 보이고 행동함으로써 남들에게 자신을 알리며
받고 싶어 하는 "인정욕구"와
잠깐의 만난 무리 혹은 회사에서 또한, 학교에서 조차 사람들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그 무리에 들어가며
서로를 위로하고 좋은 말들을 해주며 지켜주기도 한다.
그 시간에서 조차 그 속해있는 회사, 학교, 혹은 어떠한 모임에서의 조차 시간이 끝나면
그 무리에서 속했던 서로가 친해 보였던 시간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런 상관없는 스쳐 지나가는
사이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그 외에 서로가 필요한 부분들에 있어서 그러한 사람들끼리 또 비슷한 목적으로
만나고 연락을 이어나가기도 한다.
어떠한 무리에 속하거나 자신도 그곳에 들어가고 싶어 하는 "소속본능"
그것은 그곳에 속한 사람들에 대한 부러움 일 수도 있고, 자신을 지키기 위한 "종속본능"에 대한
안전한 무리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더 얻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무리라는 곳에 대한
안정감일 수도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누군가를 만나고 무엇을 하고 무언가에 행동하는 부분에 있어서
자신의 이득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자신을 위한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크게 작게 스스로에게 이익과 도움이 될 수 있고
그것이 아닌 행동을 나는 대가 없는 희생과 봉사라고 생각하고 싶다.
지인이 결혼을 했을 때에 가는 것 또한 축의금을 내는 것 또한
결혼하는 지인이 자신에게 그에 대한 이후의 비슷한 행동을 내게는 똑같이 절대 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고도 행하는 사람은 10명 중에 과연 몇 명이 될까
자신이 누군가를 만난다 하면 그 상대는 자신에게 있어서
어떠한 부분이 좋고 도움이 되고 자신이 어떠한 부분으로 상대에게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것일까
우리는 일반적인 동성 친구나 이성, 혹은 지인들을 만날 때에도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좋은 부분이 있어서
만나거나 연락을 이어나가려 하는 것은 아닌가?
친구가 힘든 일이 있어서 본인이 바쁨에도 불구하고 나가서 고민을 들어주는 것은 기존에 그 사람이 내게 주던
어떠한 그 사람과의 속한 무리, 혹은 소속감이나
기존에 내게 주던 좋은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의 영향력이나 괜찮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닐지.
아래는 종속본능에 대한 AI 답변이다.
서로 머리를 쓰며 계산하는 사이는 좋지 않다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 명만 일방적인 혹은 한 명만 희생하고 감수하는 관계가 지속된다 하면
그 관계는 과연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까
사람들은 그러한 윈 윈(win win) 관계라는 것에서 관계를 이어나가기도 한다.
그것은 결혼식 문화로만 봐도 사람들의 심리와 관계를 알 수 있다.
그렇게 머리를 쓰며 계산하는 문화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에 있어서 우리가 이러한 부분이 결국은 타인으로 인해서 생기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맞다 하면
자신은 시간이 지났을 때에 그 타인들을 의식하고 생각하는 감정으로 인해서
자신의 신념을 남들로부터 신경쓰지않고
자신만의 확고함과 흔들리지 않을 확신이 있는지
타인의 시선과 손가락질
뒤에서 소속된 순간의 본인들의 재미로 하는 얘기들을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만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