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진 익숙한 언어들에 생각..

"바쁨 속에서 혹시 우리는 따뜻하고 정겨운 언어들을

잊고 사는 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사랑 배려 공감 신뢰 배려 따뜻함 사람의 온기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단어들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단어들을

실제 우리는 얼마나 자주 사용하고 있을까요?


저는 지금

겨울날 차디찬 눈보라가 몰아치는 바깥 세상 속에서도, 따뜻한 방 안에서 평온하게 안정을 찾는 느낌이

듭니다. 매일매일, 저는 마음의 온기를 느낍니다.


누군가

마음의 평화와 평정심을 갖게 해주는 덕분에

올바른 생각과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우리들은 가깝다고 감정표현을 절제하면서 살아갑니다.

오늘 위에 있는 단어들을 사용해서

가까운분에게 따뜻한 한 마디 시도해보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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