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작품 -
삶에는 이미 죽음이 들어와 있어.
우리 인간의 삶은 한 발, 한 발,
죽음을 향해 가고 있지.
그런데 그 사실을 외면해.
삶이 더 풍요로워지지 않는데 말이야.
죽음이 꼭 부정적이지만은 않아.
너바나의 상태이니까.
삶이 고통스러울 때
너바나의 상태를 꿈꾸기도 했어.
지금은 그저 내 삶을 살아가.
부디, 너 자신의 삶을 살아가길!
보고, 듣고, 읽고, 경험하며, 삶에 관한 생각들을 글로 적습니다.